비아그라파는곳

비아그라 어떻게 먹어야되나

비아그라 파는곳 어디에 있을까?

▣ 어떤 것으로 먹을까?

우리나라는 아직 외국처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약국에서 약을 구입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비아그라가 시판되면 약국에 가서 누구나 비아그라를 살 수 있다. 그러니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더 많은 양을 사고 싶은 것이 사람의 욕심일 것이다. 바로 여기에 ´부작용´이라는 문제가 숨어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절대로!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싶다면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고 하루에 한 알만 복용해야 하며 성교 1시간전에 복용해야 한다. 화이자 사에 따르면 대개의 경우 50mg을 복용하는 것이 적당하며 비아그라가 작용을 하지 않는 것 같으면 100mg으로, 부작용이 느껴지면 25mg으로 바꾸어 복용하라고 권한다.

그러나 이것은 일반적인 경우로, 간에 문제가 있거나 다른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다른 약과 비아그라를 같이 복용해도 좋은지 의사의 전문적인 견해가 필요하다)은 25mg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은 비아그라를 대사시키는 데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먹으면 더 좋다.

비아그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자연스럽다´는 것이다. 성관계를 가지기 한 시간 전에 물과 함께 작은 알약을 꿀꺽 삼키기만 하면 남성이 자신의 파트너를 사랑하고 싶을 때 ´정열적인 남성´의 힘을 발휘해준다. 반면에 파트너와의 친밀감이 부족하다면 비아그라는 실망스러운 결과를 줄 수도 있다. 그러니 얼마나 자연스런운 약물인가? 사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비아그라도 알고 있는 것일까?

비아그라는 복용하고 난 뒤 30분에서 1시간 정도 지나야 그 약효과 발휘된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런 농담을 하기도 한다.
´비아그라를 복용하는 것은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것과 비슷하다. 한 시간의 기다림 뒤에 2분간의 즐거움을 가질 수 있으니까´

그렇다면 그 시간 동안 무엇을 하면서 보내는 것이 좋을까? 그 시간은 두사람이 사랑의 분위기를 만들기에 적당한 시간이다.

가까이 앉아서 어루만지고 어깨에 팔도 올려놓고 무릎베개도 하면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눈다. 좀더 낭만적인 사람이라면 촛불을 켜서 분위기를 잡고 부드러운 음악을 낮게 틀어도 좋다.

와인이라도 곁들이면 어떨까? 대답은 NO다. 알코올은 발기를 저해하는 기능을 하며, 지방성 음식은 비아그라를 혈액으로 흡수되는 것을 지연시키고 따라서 음경에 도달되는 시간도 늦어진다. 하지만 음식을 잔뜩 먹은 후라서 비아그라의 효과가 늦게 나타난다고 해도 그 효과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없다.

서두를 필요가 없다.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모처럼만에 성공적인 발기를 하게 되면 발기가 사라져 버리기 전에 성교를 끝내야 한다는 조바심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아그라는 작은 알약 하나만으로 여유롭고 만족스러운 성교를 이룰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준다.

화이자 사에 의하면 30분에서 4시간까지 약효과 유지된다고 말하지만, 사용해본 환자들과 그들의 의사들은 비아그라의 약효가 12시간까도 나타난다고 말한다. 그리고 간혹 한 번의 발기와 사정이 일어난 후에도 혈액 속에 남아있는 비아그라가 다시 약효를 발휘하는 경우도 이다. 그리고 어떤 환자는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난 후 3일 동안 발기가 쉽게 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소설에서 나오는 ´하룻밤의 여러번 성교´는 강한 남성을 과시하고 싶은 남성들의 욕망이다. 비아그라가 그 욕망을 가능하게 해주는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이 모두 만족하는 섹스이다. 서두르지 말고 상대에 대한 진정한 사랑의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비아그라는 두 사람 사이의 거리를 한층 가깝게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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